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045_03.2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3.20 23:54
조회수 36

경외라는 단어도 존경과 함께 두려워한다는 뜻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프로페셔널한 분들, 철두철미하고 스스로와의 약속도 칼같이 지키시는 분들을 보면 저는 두렵기도 합니다. 그만큼 대단하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저도 프로페셔널한 사람을 추구하지만, 참 스스로에게 엄격해져야하는 게 잘 안 될 때가 있어 슬픕니다.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