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독서 기록

유이
2024.03.20 20:48
조회수 40
저는 고민이 있을 땐 우주를 떠올립니다.🌌
빅뱅 이후 138억년이라는 우주의 역사 속에서
인간의 역사는 고작 5000년.
고민들이 짓눌러 어찌할 바 모를 때
광활하고 무한한 것들을 떠올리다보면
어느새 제 고민이 아주 작게 느껴지곤 했어요.🤲✨️
그래서 하늘을 많이 올려다보곤 했는데
밤하늘에 아주 작게 흩뿌려진 하얀 점들을 바라보면
나는 세상의 아주 일부만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뼛속까지 문과인 저는
암흑물질이니 초끈이론이니 이런건 잘 몰라도
인터스텔라를 보며 가슴이 먹먹해지고🥹
우주 사진 한 장에 고민을 저 멀리로 날려버립니다.🚀
저의 인생책 중 하나인 코스모스가
어려운 천문학 책이 아닌 철학서에 가깝듯
이 책도 두려움 없이
누구나 우주에 푹 빠질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
1990년에 발사된 허블 망원경은
저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자라오는 내내
우주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선물 같은 존재였어요.
그런데 2022년 공개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상상초월의 감동과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명상할 때 고요한 우주 속에서
자유롭게 두둥실 떠다니며 유영하는 이미지를 많이 상상하는데
제임스웹 사진들은 큰 영감이 되었어요.💕
🛰
광활하고 아름다운
365장의 올컬러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공들여 만든 미술관의 도록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우주 도슨트 지웅배 천문학 박사님이 소개하는
우주여행을 통해 날마다 일력을 챙겨보듯
내가 존재하는 곳의 경이로움과
나라는 존재 자체의 소중함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빅뱅 이후 138억년이라는 우주의 역사 속에서
인간의 역사는 고작 5000년.
고민들이 짓눌러 어찌할 바 모를 때
광활하고 무한한 것들을 떠올리다보면
어느새 제 고민이 아주 작게 느껴지곤 했어요.🤲✨️
그래서 하늘을 많이 올려다보곤 했는데
밤하늘에 아주 작게 흩뿌려진 하얀 점들을 바라보면
나는 세상의 아주 일부만 보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뼛속까지 문과인 저는
암흑물질이니 초끈이론이니 이런건 잘 몰라도
인터스텔라를 보며 가슴이 먹먹해지고🥹
우주 사진 한 장에 고민을 저 멀리로 날려버립니다.🚀
저의 인생책 중 하나인 코스모스가
어려운 천문학 책이 아닌 철학서에 가깝듯
이 책도 두려움 없이
누구나 우주에 푹 빠질 수 있는 그런 책이에요.🌠
🛰
1990년에 발사된 허블 망원경은
저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자라오는 내내
우주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선물 같은 존재였어요.
그런데 2022년 공개된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의 이미지는
그야말로 상상초월의 감동과 경이로움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명상할 때 고요한 우주 속에서
자유롭게 두둥실 떠다니며 유영하는 이미지를 많이 상상하는데
제임스웹 사진들은 큰 영감이 되었어요.💕
🛰
광활하고 아름다운
365장의 올컬러 사진들을 보고 있자면
공들여 만든 미술관의 도록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우주 도슨트 지웅배 천문학 박사님이 소개하는
우주여행을 통해 날마다 일력을 챙겨보듯
내가 존재하는 곳의 경이로움과
나라는 존재 자체의 소중함을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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