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Mission 3: 나쁜 소비 딱 대! 맞기 전에 이유는 알려줄게!

쫑샤
2024.03.20 19:56
조회수 28

스타벅스를 포함, 주요 프렌차이즈를 습관처럼 방문하는 나쁜 습관
1) 왜 나는 나쁜 소비를 계속하고 있을까?
- 반은 '카페'라는 공간적인 특성, 반은 정말 그야말로 '습관'
- 공간적인 특성이라 함은 퇴근 후 운동 전까지 2시간 가량 붕 뜨는 시간이 있는데 해당 시간을 활용하기에 적절한 곳이 없다. (정말 이상적인 것이라 간헐적으로 하지만) 공부를 할 때도 있고, 다이어리를 쓰거나 영상을 보는 등 2시간 가량 뜬 시간을 떼우기 위해 가장 가까운 스타벅스를 방문, 시간을 보낸다.
- 반은 나쁜 버릇. 이건 최근 들어 경각심을 갖고 고치려는 것인데 아침에 출근할 때 버릇처럼, 습관처럼 카페를 들러 원하는 음료를 사마시며 출근한다. 가장 가까이 있고 그 시간에 여는 곳이 스타벅스밖에 없다는 핑계...로..ㅎㅎ
- 우선 공간적인 특성으로 인한 것은, 저렴한 카페를 가거나 야근을 하며 회사에 오래 남아있는 방법. 근처 도서관도 찾아봤는데 마땅한 곳이 없어서 최근에는 야근을 하며 회사에 남아있다.
- 버릇으로 인한 것은 캡슐커피나 카누 등 비교적 저렴한 수제(?) 커피를 활용하는 것!
3) 이러한 경우, 얼마 정도의 금액이 절약될까?
- 버릇으로 인한 습관을 기준으로 봤을 때, 2-3일에 한 번 꼴로 1만원씩 충전한다고 하면, 일주일에 2-3만원, 한 달이면 8-12만원이다. 캡슐은 이벤트가로 배송비 포함 3만원대(총 40개입). 하루에 1캡슐씩만 먹어도 한 달에 5-9만원이 절약된다.이렇게 금액적으로 비교하니 확 체감된다.
특히 카누같은 커피를 활용하면 더욱 절약될 수 있겠지(2,30개입에 2만원 내외이므로).
경각심을 갖고 줄여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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