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 날의 식물들(feat. 점심산책)

은꽃
2024.03.20 13:16
조회수 34
점심 산책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는
꽃과 식물을 관찰해 봅니다.

서울미술관 앞에 핀 진달래,
제가 알기로 매화/산수유 그다음 개나리 그다음 진달래가 피는걸로 아는데 도심에서 진달래를 보니 신기해요
아직은 추운 날씨인데^^
- 이소영님의 식물 팟캐스트를 들으면 개화는
햇빛의 양으로 꽃들이 인지한다고 하네요, 날씨가 따뜻하면 꽃이 피는 줄 알았는데 ㅎㅎ

> 범상치 않은 집
강북에는 지도에 표시되지 않지만,
위치나 모습으로 보면 범상치 않은 박물관이나 주요시설일꺼 같은 집들이 종종 눈에 띄입니다.
어떤 용도이며 무슨 이야기를 갖고 있는지 너무 궁금해요

회사로비에는 한 잎에 빨강과 흰색이 함께 핀 화분이 있어서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다들 신기해 합니다.

책상에는 겨울내 관리되지 않은 선인장이 고동색으로 말라가고 있어서, 집에서 식물등을 갖고와서 집중 치료해 주고 있습니다.
주말로 갈수록 날이 따뜻해지고 외출하기
좋아진다고 하네요.
전 어제 후리지아 20대를 만원에 주문했는데 ...
봄이 오는 요즘 어떤 꽃과 나무로 게절을 즐기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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