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쪼꼬미그림그리기_25&프리웨이챌린지

miru_mj
2024.03.20 00:12
조회수 85

챌린지로 해보는 3년뒤 나에게 쓰는 편지😍
중학교 1학년때 환경 미화 부장이었던 나는 교실뒤에
큰 알림판을 꾸몄어야했는데
그때 썼던 문구가 “3년뒤 나는 어디에?”였다.
큰 알림판을 꾸몄어야했는데
그때 썼던 문구가 “3년뒤 나는 어디에?”였다.
3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어느 고등학교를
가게 될지 달라질 수 있음을 내포하는 문장이었다.
가게 될지 달라질 수 있음을 내포하는 문장이었다.
오늘 챌린지에 참여하며
3년후… 라는 단어가 그때 그시절을 떠오르게 했다.
3년후… 라는 단어가 그때 그시절을 떠오르게 했다.
(국어선생님이 잘 만들었다고 칭찬 해주셨는데😍)
참 풋풋했던 그때 내가 생각했던 미래와
지금의 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았기에 큰 후회는 없다.😁
3년뒤 나는 또 어떻게 살고 있을지… 몹시 궁금해하며
지금으로부터 3년뒤 나에게 편지를 써봤다.
공병 활용한건 안비밀😍
음료 먹었는데 사이즈가 딱 적당해서 집에 데려왔다😁

편지를 돌돌말아 스티커로 붙이고
여러가지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넣어주었다.

잊어 먹을까봐 동그란 종이에
오늘의 날짜와 그날의 날짜를 남겨 놓았다.
오늘의 날짜와 그날의 날짜를 남겨 놓았다.
어린왕자가 사랑한 장미와 함께^^
3년동안 길들이며~~
꽃방울이 활짝 펼 그날을 기대하며~😍
꽃방울이 활짝 펼 그날을 기대하며~😍
오늘을 기억해보고자 그림으로 남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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