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2일차ㅣ좋은 소비 & 나쁜 소비

빛은
2024.03.19 22:27
조회수 48
간단하게 정리하면 👇🏻👇🏻
👍
좋은 소비는 이유가 명확한, 필요한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교통비와 식비는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좋은 소비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교통비의 경우 저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날씨가 좋거나 운동이 필요한 때에는 걸어서 이동하거나 저렴한 공영 자전거 이용권을 구매하여 비용을 줄이기도 합니다.
현재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식비는 적게 드는 편입니다. 약 2주 주기로 마트와 시장에서 장을 볼 때는 부모님께서 계산을 하시고 저는 주로 밀키트 구매를 합니다. 밀키트 구매의 장점은 외식비를 줄일 수 있다는 것!
* 혜택을 잊지 않고 챙깁니다. 멤버십 할인, 포인트 적립, 쿠폰 등 사용하기!!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ㅎㅎ 3월 밀키트는 쿠폰 & 멤버십 할인 혜택 & 결제 수단 할인 혜택을 받아서 2만 원 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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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소비는 계획하지 않은 소비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매달 수입지출 현황을 정리하고 일정을 확인하여 예산을 짭니다. 계절이 바뀔 때는 옷을 구매하고, 생일, 명절 등 선물을 챙기고, 여행, 이외에 필요한 물건을 살 때 사용할 금액을 미리 정해두죠. 하지만 마음에 드는 물건을 발견해서 (이건 꼭 사야 해!) 구매하고, 배송비 3,000원이 아까워서 추가 구매를 하는 경우가 있죠. 이것이 바로 저의 나쁜 소비입니다.
3월 초, 친구 생일 선물로 티백 세트를 구매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배송비가 4,000원이나 하는 걸 보니 너무 아깝게 느껴졌습니다. 결국 '나도 요즘 차를 자주 마시니까~ / 있으면 먹으니까~'라며 티백 세트 하나와 갑자기 갖고 싶어진 티포터를 함께 구매했습니다 😠 티포터 없어도 불편함 없이 차를 즐길 수 있고, 집에도 티백이 있지만 굳이 또 구매를 했죠. 불필요한 소비 = 나쁜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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