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미션2: 여기 쓰기가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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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걸

2024.03.19 19:22

조회수 43


저는 최근 수년간
주로 가족들 먹을꺼리를 사는데 많은 돈을 지출했었어요

근데 왜 하필 이번에.....
지름신이 강림하셨는지.....
많은 돈을 제 옷과 신발을 사는데 써버렸네요.

쇼핑할때면 꼭 내 안의 또다른 내가 이렇게 외칩니다.
몇년간 나를 위해 해준게 없잖아....
정말 열심히 살고 있으니 이 정도는 사도 돼!

네! 눈치채셨겠지만....
이 글을 왕자님이 보시면....
뭘 샀는지 궁금해 하겠지요. 

다음번엔 왕자님 옷도 좀 구매해야겠어요.

제가 잘한 소비도 잘못한 소비도 모두 
제 옷과 신발을 구매한 것이네요.

이쁘게 잘 입으리라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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