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치맥..
사랑나누미
2023.03.10 09:42
조회수 86
어제 슬프고 우울한 일이 있어서 저녁 준비하는 것도 번거로워서 남의 편이랑 간단하게 치킨 배달 시켜서 치맥을 했는데 마음은 슬퍼도 먹는 건 넘어가더라구요.. ㅠ.ㅠ
얘기 나누면서 훌훌 털어버리자고는 했는데 아직은 그 슬픈 마음이 다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또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답답하기도 하고 한숨이 나오지만 그래도 잊고 새롭게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해봐야겠어요..
얘기 나누면서 훌훌 털어버리자고는 했는데 아직은 그 슬픈 마음이 다 없어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또 다른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답답하기도 하고 한숨이 나오지만 그래도 잊고 새롭게 매일매일 하루하루를 보내도록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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