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밥

에드몽단테
2023.03.10 02:35
조회수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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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친구 새우튀김>
요즘 입맛이 없었는데 (? 입맛 없는 거 치고 이것저것 군것질도 하고 있다는 건 안비밀이에요) 오전에 마눌님께서 드시고 싶은 걸 말해보라길래 카레를 해달라고 정중히 말씀드렸죠.
(도우죠 요로시꾸~)
돼지고기 듬뿍 들어간 카레가 갑자기 먹고 싶더라구요. 새우튀김은 생각도 안했는데 감사하게 궁합 좋은 새우튀김도 같이 내주시네요. (카레에 찍어 먹으면 존맛이죠)
그리고 저녁엔 칼국수가 먹고 싶다 했더니...

<각종 야채가 듬뿍 들어간 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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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가 외로울까 걱정 된 삼겹살>
맛난 칼국수를 뚝딱 만들어 주셔서 국물까지 싹 비웠습니다.
평소에도 잘해 주시지만 요즘 아프고나니 입맛대로 메뉴가 척척 입니다요^^ 역쉬 마눌님 밖에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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