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도 아무것도 하지 않았지만

2B
2023.03.09 22:23
조회수 203

별 생각 없이 마음 푹 놓고 뒹굴뒹굴거렸던 하루였습니다.
그러다보니까 뭘 그려야 할 지 모르겠었다는게 단점이었지만..ㅋㅋㅋㅋㅋㅋ
아마 마음이 편했던 건 진짜_최종이 정말 마지막이어서 그랬나봐요.
아.. 어제는 전화가 몇 번 와서 마음이 좀 조마조마했었거든요..
저는 전화를 좀 두려워해서 친한 사람이면 좀 괜찮는데 모르는 사람이거나 좀 거리감이 느껴지면 진짜 불안해서..
지금 이 글을 올리면서 넷플릭스에서 요 며칠 핫한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습니다.
이거 정말 빡치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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