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多취미를 가진, IT직장인의 홈스토랑

na
2024.03.17 21:13
조회수 604
라이프집 “나만의 홈그라운드”로 업그레이드된 공간으로 꾸밀 수 있어 감사 마음전합니다.
IT직장인이지만, 건축/요리/운동 등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직접 만든 곳에서 요리하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타인을 대접하는 것은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크리스마스로 꾸미기도,

할로윈으로 꾸미기도 합니다.
다양한 삶을 사는 사람들과 교류하는 것은
세상을 보는 새로운 시선을 얻고, 인생의 자극제가 된 것 같습니다.
집구조와 요리 순서에 따라 최적으로 테이블을 세팅합니다.

1) 야마나까 혼 우루시 꽃나무 젓가락(각 38,000원) : 얇고 탄탄한 나무젓가락. 직접 그린 꽃그림 또한 개체마다 달라 무척 고급스럽다.
2) 베르사체 디너 플레이트(210,000원) : 특유 화려함이 그릇으로 표현되어 단순한 요리 플레이팅에 잘어울린다.
3) 에르메스 디저트 플레이트(340,000원) : 에르메스 그릇은 의외로 가성비가 좋은 편에 속한다. 명품 그릇들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고, 가격대에 비해 품질이나 퀄리티가 훌륭한 편에 속한다.
4) 베르사체 브레드&버터 플레이트(120,000원) : 중앙 그림이 있기에 전채로 적합하다.
5) 포르쥬 드 라귀올(각 280,000원) : 테이블칼의 끝판왕, 사슴 뿔의 촉감과 벌꿀무늬 그리고 훌륭한 마감은 칼이 필요 없는 요리에도 계속 손이 간다.
6) 자개 테이블매트(가격 미정) : '50년대 제품으로 세월이 녹아있는 자개 매트로, 은은한 화려함과 자연적인 부분이 우드슬랩 테이블과 잘 어울린다.
7) 짐 톤슨 패브릭냅킨(각 50,000원) : 실크의 왕인 짐 톰슨社 제품으로, 화려함과 원단의 품질이 훌륭하다.
8) 우스하리 다이긴죠(65,000원) : 향을 모아주는 포인트가 있는 잔으로, 사케 잔으로 주로 활용
9) 니코트 디저트커트러리(각 4,100원) : 심플 is best는 이것이 아닐까, 매우 심플하고 튼튼한 디저트 커트러리다.
10) 사브르 밤부(각 35,000원) :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브랜드 제품으로 마감도 훌륭

메뉴판도 구성해서 진행도 했었습니다. 무엇을 누구와 먹었는지 추억할 수 있습니다.
20명정도 올 때도 있는데, 세팅을 바꾸기도 한답니다.
좋은 요리와 잘 맞는 술도 중요하더라구요.
위스키류는 별도 보관 :)
좋은 요리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합니다.
캐비어와 트러플
푸아그라
※ 홈스토랑으로 돈 버는 것 아니냐라고 의심할 수 있지만.. 무료 혹은 최소로 받아 1회에 많은 사비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친구가 지인들 데리고 왔을 때, 민망하지 않을 퀄리티로 준비합니다.
라이프집의 4월 이벤트(?) 같이 제 집(서울) 홈파티를 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다양한 요리를 코스로 하는 편이라, 사진 위주로 간단하게만 올립니다.
[고기편]
테이블에서 철판 안심 스테이크
집에서 최상급 고기로 드라이에이징

24시간 폴드포크와 비프립
연탄(X) 16시간 훈연시킨 브리스켓
훈연 비어캔
토마호크 + 가버터
이베리코 오븐요리

훈연 비프

허브 오리안심 스테이크
동파육
비프웰링턴
[해산물]
직접 도매로 가져와서 뜨면, 반의 반값이라 직접 작업하는 편입니다.

대방어회
굴과 소스 조금 더하여. 위스키와 페어링 bb
좋은 해산물 공수가 핵심입니다.
우니
하나사키 킹크랩
랍스타는 상태에 따라 회로 뜨거나 버터구이
숙성 광어 세비체
[탄수화물]
직접 만든 화덕에서 굽는 피자는 감성 200%..
생면을 주로 합니다.
새우 내장파스타
특이한, 장비들도 많이 사용해보는 편입니다.
편백찜
신선로
추가적으로 요리도구는 아니지만, 저의 아이템 몇가지 작성합니다.
발뮤다 : 무연 제품 3개 사용하다, 이번 접한 제품이다. 연기는 잘못된 온도로 대량 발생하는 데, 두꺼운 플레이트와 전반에 거친 열선이 큰 고기를 올려도 떨어지지 않도록 보존하여 연기가 적게 나는 편이다. 좋은 고기를 전기판으로 굽지않았지만, 이제는 할 것이다. 함께 요리하며 적당량 이상의 퀄리티로 먹을 수 있는 제품으로 본다면 유일무이한 선택지 이다. 하지만 연기가 나는 편이긴 하므로, 가급적 추가 환풍 방안을 강구해야할 것이다.

르꼬끄 판 : 잘된다. 무겁다. 예쁘다. 어렵다 4가지로 정의 가능한 무쇠 요리도구이다. 무꺼운 주물로 요리 는 무척 잘되는 편인데, 그렇기에 무겁고, 매번 기름칠이 필요한 치명적 단점이 존재하지만, 그럼 어떤가 그걸 무시하고도 너무 예쁘다.
스탠바이미 : 테블릿, TV, 컴퓨터도 아니고, 애매한 제품이면서 애매하지 않는, 정말 '신기 혹은 혁신'라는 단어가 가장 어울리는 형태의 모니터이다. 처음 나왔을 때 품절대란이라 못구했는데 드디어 사용하는데 주용도는 벽난로를 유튜브로 켜고, 음악을 스피커앰프와 연결해주는 소스기 역할로 훌륭하게 사용하고 있다. 또한, 보통 요리할 때 유튜브를 띄우고, 잘때 휴대폰을 미러링하거나 인터넷 검색용으로 활용한다.
1) 에라토 봄빛 래머킨(大)(4,800원) : 청자의 고운 빛을 표현한 느낌으로 데일리로 사용하기 훌륭하며, 한식과 조화롭게 어울린다.
2) 일본 찻잔(가격 미정) : ‘60년대 일본 빈티지 제품
3) 일본 유자 간장주전자(가격 미정)
이상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으로 떼운 느낌이 강한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라이프 집을 통해서 목표하는 홈스토랑을 상상하며, 멋지게 꾸미시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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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캉캉
2024.04.29 15: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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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uuuning
2024.04.27 09:5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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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뿌
2024.04.01 06:1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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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요욜
2024.03.30 02:2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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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2024.03.29 12: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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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2024.03.29 09:3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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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그린
2024.03.28 21: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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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쁜맘씨
2024.03.27 23:3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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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팅로그
2024.03.27 07: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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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노을
2024.03.26 23: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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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4.03.26 18:2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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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2024.03.26 09: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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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리아리
2024.03.26 00: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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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조
2024.03.25 21:0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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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이누나
2024.03.24 10:0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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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집스터_68692
2024.03.23 12: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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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zip
2024.03.23 01:1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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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
2024.03.22 16:1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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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몰리
2024.03.22 09:2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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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NMADE
2024.03.20 21:3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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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Home Cafe
2024.03.20 19: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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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킴
2024.03.20 1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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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4.03.20 02:2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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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45
2024.03.20 00:1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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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미온느
2024.03.19 15:0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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샥샥슥슥
2024.03.18 23: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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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2024.03.18 16:1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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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넴
2024.03.18 14:5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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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2024.03.18 09:5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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