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독서

참꽃부리
2024.03.17 16:16
조회수 52
나는 명랑한 은둔자야.

나는 명랑한 은둔자야. 이 말을 다시 들어보라.산뜻하고 멋지게 들리지 않는가? p.41내 시간을 내 맘대로 보내고, 생활 규칙을 알아서 정하고, 내 취향을 맘껏 탐닉할 자유. 내가 원하지 않는다면 아무하고도 소통하거나 협상하거나 타협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감. 나의 물리적, 정신적공간을 스스로 구축하는 설계자라는 사실이 안겨주는 주기적인 작은 성취감. p.43
주말엔 가만히 앉아 책을 읽어요~ 📚
반납일이 다가왔으니까요~ 😊
3
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