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바람잘날없는 내몸

리리스
2023.03.09 15:29
조회수 151
감기가 좀 떨어졌나..했더니
제대로 담이 왔습니닼
야간출근이라 자고있는 남편을깨워 아이밥좀 해주라곸
ㅇㅏ이보고있을테니 한의원다녀오라해서
불안해하며 한의원에 와있어용
으아니 원래 목에 담이오면 팔이 안움직인다는걸
처음알았어요ㅠ
담이 증말 씨게왔다는ㅠ
어휴 요즘 계속 아프단 글만 쓰는것같아
괜히 씁쓸합니다
제대로 담이 왔습니닼
야간출근이라 자고있는 남편을깨워 아이밥좀 해주라곸
ㅇㅏ이보고있을테니 한의원다녀오라해서
불안해하며 한의원에 와있어용
으아니 원래 목에 담이오면 팔이 안움직인다는걸
처음알았어요ㅠ
담이 증말 씨게왔다는ㅠ
어휴 요즘 계속 아프단 글만 쓰는것같아
괜히 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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