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루를 채우는 따뜻한 순간들 : 독서, 간식 담아먹기, 집 구석 구석 돌보기

스크랩 아이콘

계절집사

2024.03.16 15:14

조회수 34






자연을 보며 치유되는 마음은 나를 다정하게 한다🌳


시간을 재촉하지 않고 사소하지만 반짝이는 변화를 알아차릴 여유를 가졌더니 행복이 가까이에서 쉽게 잡혔다.


좋아하는 문장들에는 꾹꾹 형광펜으로 줄을 ​긋는다




오늘에 나무는 초록으로 한층 더 물들었다




여행에서도 집안에 둘 귀여운 플레이트를 구매했다 

​이렇게 담아보니 역시 귀여워☺️





​나의 쪼꼬미 ​트리오는 볼 때마다 ​기분이 좋지

1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청국장

청국장

토끼호랑이

담백한 야채찜

담백한 야채찜

키링쿡

지금 저녁

지금 저녁

볼빨간

찐레드

찐레드

돈룩백

연어스테이크🍽

연어스테이크🍽

개토리

힘든 날은 칼로리 높은 라면

힘든 날은 칼로리 높은 라면

기매랑

초가을의 모습

초가을의 모습

아울

중식도 컬렉션 🔪

중식도 컬렉션 🔪

문어만두

그윽한 눈동자~~

그윽한 눈동자~~

누리링

달달구리 웨하스 과자

달달구리 웨하스 과자

시른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5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