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엄마의 세번째 스무살 👸

다마고찌
2024.03.14 10:38
조회수 50

얼마전 저희 엄마의 환갑이었어요!
시간이 자꾸만 너무 빠르게 가요.
🩷
시간이 흐를수록 사랑하는 마음은 커지는데
유한한 시간 앞에서
어쩔수없이 아쉬움은 점점 커지는 거 같아요
그래도 모든 순간
노력하며
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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