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제의 미션을 보면서 생각난건데.....

워니왕자
2024.03.14 07:30
조회수 88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어제의 미션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났는데요.
10년도 더 된 오래전 일이지만 당시에 와이프랑 저랑 교육열이 후끈한 목동으로 이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한창 목동단지 아파트를 보러 다녔습니다.
부동산에서 연락을 받고 퇴근 후 저녁 7시 전후에 와이프랑 같이 목동 아파트에 집을 보러가면 공통점이 있었죠.
우선 대부분 집이 거실에 TV가 없었습니다.
어제의 투표에서 없다가 되겠네요.
대신 거실에는 양쪽 벽면에 책장으로 가득차 있고 거실 중앙에 긴 책상이 있었습니다.
아!! 없는게 또 하나 있는데 대부분 집에 남편은 아직 퇴근하지 않아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방에는 큰 아이의 과외선생님이 와 계셔서 그 방은 볼 수 없었습니다.
거실에서는 엄마가 초등학생 저학년이나 미취학 아이와 함께 책을 읽거나 무언가를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그 때 깨달았습니다.
아~~ 목동에 입성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TV도 없애고, 이런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과외도 해야 하고, 부모도 책을 읽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아빠는 집에 없어야 되는 구나.
맹모가 세 번 이사하는 걸로는 택도 없습니다.

어제의 미션을 보니 문득 생각이 났는데요.
10년도 더 된 오래전 일이지만 당시에 와이프랑 저랑 교육열이 후끈한 목동으로 이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한창 목동단지 아파트를 보러 다녔습니다.
부동산에서 연락을 받고 퇴근 후 저녁 7시 전후에 와이프랑 같이 목동 아파트에 집을 보러가면 공통점이 있었죠.
우선 대부분 집이 거실에 TV가 없었습니다.
어제의 투표에서 없다가 되겠네요.
대신 거실에는 양쪽 벽면에 책장으로 가득차 있고 거실 중앙에 긴 책상이 있었습니다.
아!! 없는게 또 하나 있는데 대부분 집에 남편은 아직 퇴근하지 않아 없었습니다.
그리고 어떤 방에는 큰 아이의 과외선생님이 와 계셔서 그 방은 볼 수 없었습니다.
거실에서는 엄마가 초등학생 저학년이나 미취학 아이와 함께 책을 읽거나 무언가를 가르쳐 주고 있었습니다.
그 때 깨달았습니다.
아~~ 목동에 입성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TV도 없애고, 이런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과외도 해야 하고, 부모도 책을 읽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아빠는 집에 없어야 되는 구나.
맹모가 세 번 이사하는 걸로는 택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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