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 맞이 헤어 관리

슬기로운홈앤라이프
2024.03.13 20:49
조회수 48

머리를 풀고 다니는걸 좋아했던 제가
머리를 묶게 된 계기가 있었어요.
바로 푸석해진 머릿결,,.
잦은 염색이랑 파마로 인해 머리가 정말
건조해져 스타일링이 안되더라구요.
몇년 동안 자르기만 했는데,
드디어 상한 머리들이 다 잘려나갔어요b
이제부턴 미리미리 관리를 잘 해주려해요.
두피 마사지도 시원하게 되는 헤어브러쉬.
머리 엉킴도 금방 풀어져서 좋네요!
예쁜 우드 색상인 것도 마음에 드는 점!
봄이니까 예쁘게 머리 하고 외출할래요><
4
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