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애플민트 청귤차
열말
2024.03.13 16:23
조회수 83


따뜻한 한낮에 봄배추 씨앗도 심고 밭에서 삽질도 하고 들어와 샤워하고 애플민트 청귤차를 한 잔 타서 마셔봅니다. 지난 겨울에는 따뜻하게 해서 마셨는데요, 이제 봄이니까 얼음 넣어 아이스로 마셔 봅니다.
작년에 하우스에 심어 놓았던 애플민트가 겨울을 나고 싹을 또 엄청 내고 있어서 많이 꺾어 왔어요. 청귤차의 단맛과 애플민트의 청량함과 화한 맛이 잘 어울립니다. 유자차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아무래도 유자차 한 병 사야겠어요. :)
6
1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