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037_03.12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3.13 11:54
조회수 38

생각해보니 확신이 없는 사람이 성실하기는 쉽지 않겠다 싶습니다.
더불어서 제가 갖고있는 확신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지 돌아보게 됩니다. 믿음 중에서도 특별히 강한 것들이라야 '확신'이라 부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게 신에 대한 믿음이 있으나 그걸 확신이라고 부르기는 애매하다면, 그건 그것대로 어딘가 잘못된 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은 확신을 갖고 계신 게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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