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다꾸는 즐거워요🖼️

구니곰
2024.03.12 23:03
조회수 83

봄이 와서 그런건지 몸이 점점 나른해져서 오늘은 카페에 다녀왔어요~ 드디어 다이어리를 들고요!🙃

나만의 글씨로, 칸도 큼직큼직하게! 하지만 역시 보기 싫은 빈 공백들... 스티커로 채워볼까? 해서

좀 과하게 샀어요🤭 사실 다 너무 이뻐서...

카페에서 부스럭거리며 다꾸하는 사람은 저뿐일거에요.

작은 스티커가 밋밋한 도화지에 물감이 뿌려진 느낌이었어요. 아이패드 다이어리도 물론 좋지만, 갖고 있는 스티커 내에서 요리조리 꾸미는 맛이 정말🥹


스티커 욕심이 점점 커지는 중🥹
사실 공백을 스티커나 다른 것으로 채우는 걸 되게 싫어했어요. 뭔가 꾸준히 못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같은 느낌이었거든요. 근데 이 공백을 나만의 느낌으로 색다르게 채울 수 있는 매력을, 이제는 알아요☺️
11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