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036_03.11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3.11 21:00
조회수 51
직장인으로서 공감이 됩니다.
제 이름을 아직 잊지는 않았지만, 잊은 거나 아닌 거나 크게 다른 것도 없을 것 같은, 환영을 받고 싶었다면 모를까, 환영이 되고 싶진 않았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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