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035_03.10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3.10 23:01
조회수 59

다른 사람의 기준을 따라, 눈치 보듯 내린 모든 결정들은 결국 행복에서 우리를 멀어지게 만들지 않나.
얼마 전 '패션 빅팀'(Fashion Victiom)이란 용어를 접했는데, 같은 맥락이다. 유행 때문에 자신에게 어울리지 않는 옷을 입어 우스꽝스럽게 된 사람을 말하는 단어인데, 너무 대중의 시선이나 유행을 따라야한다는 압박을 의식해 구매•소비할 경우 결국 희생자가 발생하는 슬픈 결과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질문 하나. 나는 나의 눈•기준을 잘 알고있는가?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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