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믿거나 말거나3

에드몽단테
2024.03.10 13:23
조회수 45
예전 직장에서 열심히 책을 힌 권 읽고 있었는데 같이 일하던 선생님께서 빙그레 웃으시더니 펜을 달라고 하시더군요.
펜을 드렸더니 읽던 책을 달라 하사곤 난데없이 제가 보던 책 첫장에 싸인을 하시고 가시는 겁니다.
문남주? 뭐지? 뭔가 익숙한데?
순간 전 책 표지를 보았고...
잠시 전율이 흘렀습니다.
그 분이 책 저자였던 것입니다
펜을 드렸더니 읽던 책을 달라 하사곤 난데없이 제가 보던 책 첫장에 싸인을 하시고 가시는 겁니다.
문남주? 뭐지? 뭔가 익숙한데?
순간 전 책 표지를 보았고...
잠시 전율이 흘렀습니다.
그 분이 책 저자였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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