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믿거나 말거나 2

에드몽단테
2024.03.10 12:11
조회수 61
제가 다녔던 중학교는 바닷가 바로 옆에 있었는데요
창가에서 수업을 듣고 있으면 돌고래가 근처에서 팔딱팔딱 물위로 뛰어 오르는게 보여서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더워지면 체육 시간에 친구들과 수영하러 바다에 가서 용머리(유명 관광지)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놀기도 했습니다.(용머리까지 도보 3분 거리, 2차선 도로 건너면 바다)
믿거나 말거나 입니다
창가에서 수업을 듣고 있으면 돌고래가 근처에서 팔딱팔딱 물위로 뛰어 오르는게 보여서 수업에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더워지면 체육 시간에 친구들과 수영하러 바다에 가서 용머리(유명 관광지) 앞바다에서 수영을 하며 놀기도 했습니다.(용머리까지 도보 3분 거리, 2차선 도로 건너면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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