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 아침의 풍경+a

린아
2022.05.09 09:24
조회수 203

새벽4시에 눈이 떠져 작업실에 있다 거실에 나왔는데, 햇살, 나무, 빛, 그림자가 너무 예쁜거 있죠.
이런것으로 이렇게 감동받을 것인가 싶기도 하지만 (30대=나이 탓?) 살짝 찍어봤습니다.
환기를 위해서 창들을 활짝 열어놓았더니 시원한 바람이 정말 기분좋은 아침이네요.

오후엔, 제가 저희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스팟"에서 신선놀음을 좀 해야할 것 같아요.
어찌나 고요하고 얌전한 한강인지요 (안 그래 보이지만 한강이랍니다ㅎㅎㅎ)
*햇빛이 너무 들어 필름시공을 했는데, 덕분에 시공자국?이 은근히 보이네요.
창을 한번 제대로 닦아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좋은 팁/기계! 아시는 분 계시면 부탁드려요.
읽게되시는 분들모두 - 5월의 두번째 주 월요일- 다들 행복한 한주의 시작이 되시기를!
*랜선집들이...는, 집이 주가 되지는 않지만-본인 작업실 자랑이 주- 짝꿍이 찍어놓은
영상이 있던데 링크 걸어도 될까요? (관리자님 퍼미션을 받아야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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