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쪼끄미그림 그리기_17.

miru_mj
2024.03.08 16:43
조회수 61

검은다리 마을 탐방하러 갔다가 만난
개미농원 사장님 내외분
개미농원 사장님 내외분
옥언니의 요청으로 화훼 농원 곳곳을
구경 할 수 있게 되었다.😍
구경 할 수 있게 되었다.😍
언니 최고👍

들어가보니 겉에서 보는 것과는 달리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30년 넘게 화훼농사를 하고 계시다는 사장님~
원두를 갈아 커피도 내려주시고,
농장 구경도 시켜주시고 너무 좋았다.
농장 구경도 시켜주시고 너무 좋았다.
구아바, 고무나무, 버킹, 동백꽃, 네팔고추 등
여러 화분을 보여주시고 설명까지~~
견학하듯 홀린듯 설명을 들었다.
여러 화분을 보여주시고 설명까지~~
견학하듯 홀린듯 설명을 들었다.
잎의 색이 너무 신기한 화분 발견!
이름이 버킹이라했다.
여린잎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녹색잎으로 변한다는
신기한 식물이다.
이름이 버킹이라했다.
여린잎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녹색잎으로 변한다는
신기한 식물이다.

화분이 갖고 싶어 여쭤보니 소매로는 안파신다했는데
한판 구입은 가능하다해서
언니들과 하나씩 나눠갖기로 했다. 득템이다😁
한판 구입은 가능하다해서
언니들과 하나씩 나눠갖기로 했다. 득템이다😁
한판에 6개, 우리도 딱 6명😍
오늘 이 화분을 사려고 6명이 모였나 싶다.
오늘 이 화분을 사려고 6명이 모였나 싶다.

구아바 꽃도 보고~
여러 식물들도 보고 아주 눈이 호강한 날이다^^
여러 식물들도 보고 아주 눈이 호강한 날이다^^
기분업~~
두분이서 그큰 하우스를 관리한다 하셨는데
일손 필요한일 있음 언제든 불러달라하고 왔다😁
알바도, 체험도 오케이~~
일손 필요한일 있음 언제든 불러달라하고 왔다😁
알바도, 체험도 오케이~~
오늘 함께 얘기나눠주시고 환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다음에 꽃필때쯤 또 들르겠다는 인사를 남기며 돌아왔다.
농원을 지키는 늠름한 두마리의 개~
엉덩이 인사로 애교넘치던 톰과 제리와도 인사를 나누고
동네 한바퀴를 휘익 돌았다.
다음에 꽃필때쯤 또 들르겠다는 인사를 남기며 돌아왔다.
농원을 지키는 늠름한 두마리의 개~
엉덩이 인사로 애교넘치던 톰과 제리와도 인사를 나누고
동네 한바퀴를 휘익 돌았다.

마을 곳곳을 다니며 마을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참 좋다.
정을 느끼고 나눌 수 있다는 것!
사람이 함께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원동력이지 싶다.
점점 각박해지는 요즘엔 더더더🥰
•
‼️버킹 관리법:
따뜻한 온도에서 잘자라고, 화분을 들었을때 가벼워지면
종이컵 하나 정도의 물을 주면 된단다.(보통 7~14일 간격)
종이컵 하나 정도의 물을 주면 된단다.(보통 7~14일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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