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드립커피를 내려봅니다.

워니왕자
2024.03.08 14:27
조회수 86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편하디 편한 캡슐커피만 마시다가 드립커피로 바꾼지 어언 6개월이 되어 갑니다.
그 동안은 제가 내리지는 않고 누군가 내려 주는 커피를 편하게 마셨습니다.
그래도 뜨거운 물을 붓고 커피빵을 만들때 부풀어 오르는 모습과 전달되는 향이 전단계의 귀차니즘을 상쇄해 줍니다.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커피 한 잔... 딱이네요.
편하디 편한 캡슐커피만 마시다가 드립커피로 바꾼지 어언 6개월이 되어 갑니다.
그 동안은 제가 내리지는 않고 누군가 내려 주는 커피를 편하게 마셨습니다.
재택이라 직접 내려 봅니다.
그리고 갈기전에 원두를 넣은 것 부터 귀찮습니다.
신경써서 밖으로 원두가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서 넣어야 합니다.
가는 것도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아 귀찮다. 귀찮어.
거름 종이에 붓는 것도 주변에 흘리게 되어 다시 치워야 합니다. 아 귀찮어~~
그래도 뜨거운 물을 붓고 커피빵을 만들때 부풀어 오르는 모습과 전달되는 향이 전단계의 귀차니즘을 상쇄해 줍니다.


날씨도 추운데 따뜻한 커피 한 잔...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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