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그릇 컬렉션

1등엄마
2023.03.03 13:10
조회수 381
어디선가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어요.
주부가 할 수 있는 컬렉션의 끝판왕이 그릇과 토분 모으기 라고..
그런데 저는 그 둘을 다 했네요..ㅋㅋ
가드닝을 하 다보면 토분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게 되고,
요리를 하다 보면 그릇에 관심이 가는 건 당연지사 이니까요.
내가 만든 음식이 좀 더 예쁘게 담겼으면 하는 생각에 하나 둘씩 모으게 된 그릇이
몇년 전 이사를 하면서 큰 짐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큰 재산이라 생각하고
저는 지금도 보물 다루듯이 하고 있어요.
그런 보물을 오늘 극히!! 일부(ㅋㅋ) 소개 드려볼까 합니다.
혹시 누군가 결혼 전이라 식기세트를 알아보고 있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므아레 랍니다.
기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밋밋하지는 않은 디자인과 컬러 포인트가 조금씩 섞여 있어서
정갈한 한 세트 느낌은 있으면서도 센스있는 플레이팅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쓰임새 좋은 구성은 말해 뭐해요.
생선 등의 구운 요리를 놓아도 찰떡이구요.
기본으로 하나씩 가지고 가는 식기세트가 옛날엔 그냥 새하얀 것으로만 많이들 셀렉을 했다면
요즘 트렌드는 이런 식인 것 같더라구요.
맘에 쏙 들어요.
한식 양식 어떤 걸 담아도 잘 어울려요.
그릇을 모으는 분들 중에 모셔놓고 보는 게 낙인 분들도 꽤 계시던데
저는 주로 두루두루 꺼내어 쓰는 편이에요..ㅎㅎ
어떤 상차림과도 잘 어울리는 므아레 완전 좋아서 너무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뚝배기 하나 딱 놓으면 한상차림 완성되지요.
하지만 보여드리는 이유는..
물론 사람마다 취향은 다를 수 있겠지만 화이트 톤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푸른빛이 도는
쿨톤의 화이트는 피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서에요.
요게 약간 쿨톤이라 손이 잘 안 간다..ㅠㅠ 그렇다고 아예 안 쓰진 않지만 매일 꺼내 써지지는 않더라구요..ㅠㅠ
화이트라도 다 같은 게 아니니
따뜻한 느낌의 아이보리에 가까운 웜톤의 화이트로 꼭 셀렉 하는 게 좋아요.
웜톤의 그릇에 플레이팅을 하면 확실히 식탁이 따뜻해 보이고 다른 그릇들과의 조화도 좋구요.
그래도 쉐잎이 잘 빠진 구성들도 있고
전체가 화이트의 그릇은 톤이 괜찮은 편이라 골라서 쓰는 중이에요..ㅎㅎ
가격대가 좋고 화이트와 파스텔톤이라 어디든 잘 어울리면서 모던한 쉐잎이 맘에 들었어요.
바깥쪽은 무광으로 유약처리가 되지 않아
자칫 설거지 때 잘못 겹쳐두면 빨간 양념은 살짝 벨 수도 있어서 신경을 조금 써야 하는 건 있어요.
유약처리가 안되어 있는지라
사용 후 설거지 전에 빨간 양념이 닿으면 지울 때 고생하는..ㅎㅎ
그래도 너무 정갈하고 멋스러워서 자주 꺼내게 되는 애정템이랍니다.
가격대 비싼 건 어쩔 수 없지만요..ㅎㅎ
그래서 특별한날 단품으로 주위에 선물을 하기도 하는 브랜드 이기도 해요..
완전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의 화이트블룸!!
활용도도 좋고 예쁘기까지 하지요.
너무 예뻐서 사용했었는데 멜라민이라 너무 막 사용하면
코팅 벗겨져서 위생상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게 흠이에요.
전용의 플라스틱 또는 멜라민 포크, 숟가락을 함께 사용하면
그런 점에서 조금 신경을 덜 쓸 수 있어서 그리 했었는데요.
또는 간단한 핑거푸드 담는 용으로..
이뻐서 다했다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ㅎㅎ
그릇장에 하나씩 있어도 포인트가 되긴 하구요..ㅎㅎ
좀 투박해 보이지만 플레이팅을 잘하면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스틸라이트 제품..
무엇보다 이 그릇은 강도가 어마어마해요.
진짜 어지간히 집어 던지는 거 아니면 안 깨지는 것 같은 느낌??!!
몇 번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이도 안 나갔었답니다..
그래서 밥그릇은 거의 매일 사용하는 것 같아요..ㅎㅎ
플레이팅에 관심이 많은 분은 아시겠지만
중간중간 서로 다른 사이즈와 컬러의 같은 디자인 플레이트를 겹쳐 놓는 것도 아주 보기가 좋고
또 중간중간 빈 플레이트를 놓아주는 것도 보기 좋다는 건 팁..
그릇이 워낙 많다 보니 주방에 기본적으로 달린 그릇장으론 도저히 정리가 안되어 들였던 그릇장인데요...
이제는 여기도 자리가 없는 게 현실이예요..ㅎ
이걸 다 써? 묻는 분들도 계시지만 띄엄띄엄 쓰는 게 있어서 그렇지
거의 다 쓰긴 한다는 게 저의 대답이에요..ㅎㅎ
주부가 할 수 있는 컬렉션의 끝판왕이 그릇과 토분 모으기 라고..
그런데 저는 그 둘을 다 했네요..ㅋㅋ
가드닝을 하 다보면 토분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기게 되고,
요리를 하다 보면 그릇에 관심이 가는 건 당연지사 이니까요.
내가 만든 음식이 좀 더 예쁘게 담겼으면 하는 생각에 하나 둘씩 모으게 된 그릇이
몇년 전 이사를 하면서 큰 짐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큰 재산이라 생각하고
저는 지금도 보물 다루듯이 하고 있어요.
그런 보물을 오늘 극히!! 일부(ㅋㅋ) 소개 드려볼까 합니다.

혹시 누군가 결혼 전이라 식기세트를 알아보고 있다면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므아레 랍니다.
기본적으로 심플한 디자인에 화이트 컬러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밋밋하지는 않은 디자인과 컬러 포인트가 조금씩 섞여 있어서
정갈한 한 세트 느낌은 있으면서도 센스있는 플레이팅이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쓰임새 좋은 구성은 말해 뭐해요.
생선 등의 구운 요리를 놓아도 찰떡이구요.
기본으로 하나씩 가지고 가는 식기세트가 옛날엔 그냥 새하얀 것으로만 많이들 셀렉을 했다면
요즘 트렌드는 이런 식인 것 같더라구요.
맘에 쏙 들어요.
한식 양식 어떤 걸 담아도 잘 어울려요.
그릇을 모으는 분들 중에 모셔놓고 보는 게 낙인 분들도 꽤 계시던데
저는 주로 두루두루 꺼내어 쓰는 편이에요..ㅎㅎ
어떤 상차림과도 잘 어울리는 므아레 완전 좋아서 너무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뚝배기 하나 딱 놓으면 한상차림 완성되지요.
하지만 보여드리는 이유는..
물론 사람마다 취향은 다를 수 있겠지만 화이트 톤도 여러 가지가 있어서 푸른빛이 도는
쿨톤의 화이트는 피하라고 권해드리고 싶어서에요.
요게 약간 쿨톤이라 손이 잘 안 간다..ㅠㅠ 그렇다고 아예 안 쓰진 않지만 매일 꺼내 써지지는 않더라구요..ㅠㅠ
화이트라도 다 같은 게 아니니
따뜻한 느낌의 아이보리에 가까운 웜톤의 화이트로 꼭 셀렉 하는 게 좋아요.
웜톤의 그릇에 플레이팅을 하면 확실히 식탁이 따뜻해 보이고 다른 그릇들과의 조화도 좋구요.
그래도 쉐잎이 잘 빠진 구성들도 있고
전체가 화이트의 그릇은 톤이 괜찮은 편이라 골라서 쓰는 중이에요..ㅎㅎ
가격대가 좋고 화이트와 파스텔톤이라 어디든 잘 어울리면서 모던한 쉐잎이 맘에 들었어요.
바깥쪽은 무광으로 유약처리가 되지 않아
자칫 설거지 때 잘못 겹쳐두면 빨간 양념은 살짝 벨 수도 있어서 신경을 조금 써야 하는 건 있어요.
유약처리가 안되어 있는지라
사용 후 설거지 전에 빨간 양념이 닿으면 지울 때 고생하는..ㅎㅎ
그래도 너무 정갈하고 멋스러워서 자주 꺼내게 되는 애정템이랍니다.
가격대 비싼 건 어쩔 수 없지만요..ㅎㅎ
그래서 특별한날 단품으로 주위에 선물을 하기도 하는 브랜드 이기도 해요..
완전 트렌디한 디자인과 컬러의 화이트블룸!!
활용도도 좋고 예쁘기까지 하지요.
역시 한식과 양식 모두에 잘 어울리는 그릇이기도 하고
너무 예뻐서 사용했었는데 멜라민이라 너무 막 사용하면
코팅 벗겨져서 위생상 좋지 않을 수 있다는 게 흠이에요.
전용의 플라스틱 또는 멜라민 포크, 숟가락을 함께 사용하면
그런 점에서 조금 신경을 덜 쓸 수 있어서 그리 했었는데요.
또는 간단한 핑거푸드 담는 용으로..
이뻐서 다했다 할 수 있는 제품이에요..ㅎㅎ
그릇장에 하나씩 있어도 포인트가 되긴 하구요..ㅎㅎ
좀 투박해 보이지만 플레이팅을 잘하면 아주 고급스러운 느낌이 드는 스틸라이트 제품..
무엇보다 이 그릇은 강도가 어마어마해요.
진짜 어지간히 집어 던지는 거 아니면 안 깨지는 것 같은 느낌??!!
몇 번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이도 안 나갔었답니다..
그래서 밥그릇은 거의 매일 사용하는 것 같아요..ㅎㅎ
플레이팅에 관심이 많은 분은 아시겠지만
중간중간 서로 다른 사이즈와 컬러의 같은 디자인 플레이트를 겹쳐 놓는 것도 아주 보기가 좋고
또 중간중간 빈 플레이트를 놓아주는 것도 보기 좋다는 건 팁..
그릇이 워낙 많다 보니 주방에 기본적으로 달린 그릇장으론 도저히 정리가 안되어 들였던 그릇장인데요...
이제는 여기도 자리가 없는 게 현실이예요..ㅎ
이걸 다 써? 묻는 분들도 계시지만 띄엄띄엄 쓰는 게 있어서 그렇지
거의 다 쓰긴 한다는 게 저의 대답이에요..ㅎㅎ
예전엔 무조건 모던한 게 좋았는데..
요즘은 꽃가라도 좀 관심이 가는 걸 보면(특히 티세트는..ㅎㅎ)
저도 정말 나이가 점점 들어가나 봅니다..ㅎㅎㅎ
나머지 그릇들을 또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또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건 아~~주 일부이니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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