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 근처 카페에서 커피모임

족장님
2024.03.07 07:47
조회수 70
어제 커핑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커핑은 커피의 향과 맛의 특성을 평가할 때 쓰는 방법으로, 다른 말로 컵 테스트(Cup Test)라고도 불린다. 또 이런 검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커피 감별사를 커퍼(cupper)라고 한다.
저는 퍼블릭커핑이라서 어마어마한 전문가 느낌은 아니고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서 커피인플루언서 한분께서 일본에서 가져온 원두를 테스트 하는 자리였는데요. (까지가 참석전의 생각)
도착해보니 전문가들밖에 없어서 ㅠㅠ
놀람 ㅠㅠ
그래도 덕분에 많이 배웠고 꿀팁도 얻어가네요
커핑은 커피의 향과 맛의 특성을 평가할 때 쓰는 방법으로, 다른 말로 컵 테스트(Cup Test)라고도 불린다. 또 이런 검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커피 감별사를 커퍼(cupper)라고 한다.
저는 퍼블릭커핑이라서 어마어마한 전문가 느낌은 아니고 커피를 즐기는 사람들이 모여서 커피인플루언서 한분께서 일본에서 가져온 원두를 테스트 하는 자리였는데요. (까지가 참석전의 생각)
도착해보니 전문가들밖에 없어서 ㅠㅠ
놀람 ㅠㅠ
그래도 덕분에 많이 배웠고 꿀팁도 얻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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