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각지 못하게 드디어,

헤마
2024.03.06 19:45
조회수 50

파묘를 봤어요
이 영화 보고 싶었던 친구가 혼자 보기 무섭다고 해서 같이 보러 갔음ㅋㅋㅋㅋㅋㅋㅋ
파묘 상승세가 심상치 않아 보였는데 역시 그 이유가 있네요 일단 이런 소재의 영화가 그동안 없었던 거 같아서 신선했고(제 취향이었어여 찐 전통 한국 느낌), 연기는 말해 뭐하나요 역할 집어 삼킨 듯한 메쏘드 연기,,,, 주요 캐릭터들의 이름마저도 의미가 있는, 허투루 넘길 게 없는 그런 영화였어요 좀 더 공부를 해봐야겠네요 :)
파묘 다들 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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