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은 매화 꽃망울 위에서 터집니다
열말
2024.03.06 17:17
조회수 124



오늘 오전에는 볕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이 책상에 앉아 무얼하든 봄 그 자체였어요. 기온도 따뜻해 창문을 활짝 열었더니 봄의 BGM이 들려 옵니다. 동네 개가 짖는 소리, 작은 새가 지저귀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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