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힐링

haruchacha
2024.03.06 14:32
조회수 31
모처럼 택시까지 타고 점심을 멀리가서 먹고왔다.
빌딩 숲 아닌, 산책로와 작은 가게들이 있는.
댕댕이도 놀러오는 카페에서
커피도 맛있게.
직장인의 힐링은
뭐 그저 이런거 아닐까-
빌딩 숲 아닌, 산책로와 작은 가게들이 있는.
댕댕이도 놀러오는 카페에서
커피도 맛있게.
직장인의 힐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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