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레몬차.

레몬에이드
2024.03.05 22:57
조회수 84
오늘 저녁먹고 테이블 깨끗하게 치우고, 레몬차 한잔 하네요. 껍질까지 넣고 마시고 싶어서 베이킹소다로 씻고, 끓는물에 데치고 정성을 다해봅니다. 얇게 썰어서 끓는물 붓고 꿀만 좀 넣어서 마셨어요. 그러고보니 제 닉네임이 레몬에이드네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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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이씨 가문
레모네이드 최고의 음료
2024.03.06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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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
정성이 듬뿍 담긴 차네요!
2024.03.0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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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파기
상큼하고 따뜻하고..
2024.03.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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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j___
저 세척 과정이 어마어마한걸 알고 있죠🥲
2024.03.0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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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랄데없는나무
레몬 빛깔이 너무 아름답네요.
2024.03.05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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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무
앗 닉네임과 너무 잘어울리는 글이네요🍋 전 레몬탄산슈를 마셨습니당
2024.03.0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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