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둘째 중학교 입학식에서

워니왕자
2024.03.05 22:41
조회수 83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어제 둘째의 중학교 입학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사실 첫째도 졸업한 학교이기도 한데 그 사이 많이 변했네요.
학교 입구에 학생들이 뽑은 롤모델들이 기둥마다 1위부터 순서대로 붙어 있습니다.
1위는 세종대왕, 2위 유재석, 3위 일론머스크, 4위 이순신 이렇게 나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인물을 롤모델로 보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한 기둥 한 기둥 지나 봅니다.
조금 의외였던건 손흥민은 없는데 황희찬은 있네요.

아이들이 뽑은 롤모델에 당당히 10위에 들었다고 하니 멋지기도 하고 얼마나 좋은 교장선생님이길래 라는 기대도 됩니다.

어이 둘째..
이제 초딩 아녀~
열심히 햐~
그래도 우리 둘째도 애는 착혀~ 잉~~
어제 둘째의 중학교 입학식이 있어 다녀왔습니다.
사실 첫째도 졸업한 학교이기도 한데 그 사이 많이 변했네요.
학교 입구에 학생들이 뽑은 롤모델들이 기둥마다 1위부터 순서대로 붙어 있습니다.
1위는 세종대왕, 2위 유재석, 3위 일론머스크, 4위 이순신 이렇게 나옵니다.
요즘 아이들은 이런 인물을 롤모델로 보는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한 기둥 한 기둥 지나 봅니다.
조금 의외였던건 손흥민은 없는데 황희찬은 있네요.

이렇게 주욱 보면서 가다가 9위 마동석도 봤죠.
마지막 대망의 10위.... 두둥
교장선생님?
깜짝 놀라기도 하고 순간 빵 터지기도 하고..
아이들이 뽑은 롤모델에 당당히 10위에 들었다고 하니 멋지기도 하고 얼마나 좋은 교장선생님이길래 라는 기대도 됩니다.

어이 둘째..
이제 초딩 아녀~
열심히 햐~
그래도 우리 둘째도 애는 착혀~ 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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