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H마트에서 울다

jolie
2024.03.04 18:57
조회수 49
감정이입이 잘 되는 편이라 보통은 슬프거나 우울한 이야기는 읽고싶지 않은데, 추천받아서 읽게되었어요. 이전부터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급 읽어보자 하고. 카페에서 읽는데 너무 눈물이 나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중단하고 얼마간 있다가 마무리 했어요. 슬픈 이야기는 집에서 혼자 울면서 읽기도,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읽기도 곤란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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