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양평 나들이🌳☕️

구니곰
2024.03.03 23:31
조회수 36
금요일에 개인적인 일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어제는 그 여파로 12시간 넘게 헤롱헤롱...😅 그래서 오늘은 아쉬운 마음에 양평에 다녀왔어요. 아직 추운 겨울이 다 가시지 않아서 벌벌 떨면서 산책하다 따뜻한 카페로!

한옥카페로 왔어요. 건물이 별채, 사랑채처럼 띄엄띄엄 나뉘어져 있어서 어디 앉을지 참 고민이🥹 정자처럼 꾸며진 독채도 있었어요! 물론 그 독채들은 자리가 이미 있어 앉지보진 못했어요.

귀여운 앙버터들🥐

마지막 하나남은 초코딸기케이크, 초코소금빵을 골랐어요. 빵 하나를 더 담으면 소금빵 하나를 주신다길래, 눈에 자꾸 밟히던 딸기빵(?)을 하나 더😄

그러다 찾아온 귀여운 손님을 발견했어요! 문 앞에서 야옹야옹 울더라구요. 문을 열어달라는 것같죠?☺️

결국 침입에 성공!

다행히 카페 안 사람들 모두 고양이를 좋아했어요. 차에서 고양이 간식을 가져와 주시던 분도 계셨구요🤭 배가 고팠던건지 허겁지겁 먹더라구요. 사람을 무서워 하지도 않았어요.

배부르고 따뜻해지니 곧 잠을 청합니다. 그리고 직원분이 이 친구를 발견하더니 앞발을 잡고 여기 있음 안된다고 나가라고 하는거에요🤣 그 말에 야옹, 울며 다시 자버리더라구요. 카페에서 키우는 고양이인 것같아요.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쿨쿨 자는 고양이도 구경하고 행복한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어요☺️

한옥카페로 왔어요. 건물이 별채, 사랑채처럼 띄엄띄엄 나뉘어져 있어서 어디 앉을지 참 고민이🥹 정자처럼 꾸며진 독채도 있었어요! 물론 그 독채들은 자리가 이미 있어 앉지보진 못했어요.

귀여운 앙버터들🥐

마지막 하나남은 초코딸기케이크, 초코소금빵을 골랐어요. 빵 하나를 더 담으면 소금빵 하나를 주신다길래, 눈에 자꾸 밟히던 딸기빵(?)을 하나 더😄

그러다 찾아온 귀여운 손님을 발견했어요! 문 앞에서 야옹야옹 울더라구요. 문을 열어달라는 것같죠?☺️

결국 침입에 성공!

다행히 카페 안 사람들 모두 고양이를 좋아했어요. 차에서 고양이 간식을 가져와 주시던 분도 계셨구요🤭 배가 고팠던건지 허겁지겁 먹더라구요. 사람을 무서워 하지도 않았어요.

배부르고 따뜻해지니 곧 잠을 청합니다. 그리고 직원분이 이 친구를 발견하더니 앞발을 잡고 여기 있음 안된다고 나가라고 하는거에요🤣 그 말에 야옹, 울며 다시 자버리더라구요. 카페에서 키우는 고양이인 것같아요.
책도 읽고 커피도 마시고, 빵도 먹고 쿨쿨 자는 고양이도 구경하고 행복한 일요일 저녁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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