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용을 위한 식집사의 일상~~

집순이ENFP
2024.03.01 17:09
조회수 75
요즘 야채며 과일이며 너무 가격이 올라서 시장보러 가는게 무섭네요.
저희집 꼬마를 비롯하여 생야채와 과일 섭취량이 많은 저희집에도 요즘은 조금 줄여서 먹고 있어요.
이제 곧 엄마가 작은 텃밭을 가꿔주시면 상추나 깻잎을 시작으로 오이와 고추, 가지등등을 먹을 수 있겠죠?
저는 식집사는 아니고 식용집사는 되는거 같아요. ^^;;
대파 한 단 사서 베란다에 심어 놨다가 겨우내 잘 먹었네요.
바로 잘라와 물에 한 번 씻어서 물기 제거해 넣어두면
음식 할 때 참 편해요.
예쁘게 자라는 파도 보고 있으면 넘 기분 좋아요~^^
이상 식용집사 였습니다. ㅎㅎ
저희집 꼬마를 비롯하여 생야채와 과일 섭취량이 많은 저희집에도 요즘은 조금 줄여서 먹고 있어요.
이제 곧 엄마가 작은 텃밭을 가꿔주시면 상추나 깻잎을 시작으로 오이와 고추, 가지등등을 먹을 수 있겠죠?
저는 식집사는 아니고 식용집사는 되는거 같아요. ^^;;
대파 한 단 사서 베란다에 심어 놨다가 겨우내 잘 먹었네요.
바로 잘라와 물에 한 번 씻어서 물기 제거해 넣어두면
음식 할 때 참 편해요.
예쁘게 자라는 파도 보고 있으면 넘 기분 좋아요~^^
이상 식용집사 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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