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작카페 아니고 홈카페

일오세
2024.03.01 14:29
조회수 96

요즘 홈카페 레시피 따라 하기에 재미가 들었어요. 아메리카노, 라떼만 마시다가 카페에서나 마실 수 있는 메뉴들을 만들어 마시니 보람도 있고 당도도 조절할 수 있어서 새로운 취미생활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버터스카치라떼 만들어서 마셨어요. 며칠 작업실에 안 나갈 것 같아서 커피 머신을 집으로 들고 왔는데.. 크기가 좀 있는 커피머신이라 고생을 좀 했습니다😂 집에도 커피 머신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요(어쩜 인간의 욕심은 이리도 끝이 없을까요?).

(정말 귀찮지만) 버터 베이스 만들어서 냉장고에서 식혀 주고요.

샷 넣어서 버터 베이스를 녹여줍니다.

휘핑 쳐둔 생크림에 같이 넣고 다시 휘핑!


얼음, 연유 섞은 우유 넣고 부어줍니다.

잔이 길어서 비율이 좀 웃긴데요😂
맛은.. 최고..
버터의 고소한 맛과 달달한 맛이 기운을 돋워주네요.
요 며칠 작업실에 안 갔는데 내일은 가서 청소를 좀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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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꼼단
커다란 얼음볼?! 부터 완벽한 홈카페인걸요 ㅎㅎ
2024.03.02 22: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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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엄청 크리미하고 맛이 풍부할 것 같아요.
홈카페도 좋네요~!
2024.03.0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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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ENFP
우와~~ 비주얼이 압도적 입니다! 커피콩 도착하면 저도 한 번 해 봐야 겠어요
2024.03.01 16:3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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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처음에 도자기 잔으로 봤어요! 비주얼 무슨 일이죠~ 달콤한 맛이 정신 번쩍!하고 작업도 술술 진행될 것 같은 느낌이에요 🙂
2024.03.0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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