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하젓

에드몽단테
2023.02.25 18:59
조회수 159
토하젓이라고 들어보셨을까요?
강진 여행에서 가져 온 특산품인데 민물새우로 만든 젓갈이라고 하더군요.
전 이런 젓갈이 있다는 걸 첨 알았어요.
일단 개봉을 하였더니...

갈아 만들어 형체는 따로 보이지 않더군요.
밥에 비벼먹는 젓갈이라고 하여 밥에 얹어 한 입 먹어 보았습니다.

오마나~~☆♡♤
이거이거 별미네요.
🦀 살 맛이 나면서 고소 짭짤한데 너무 짜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젓갈이라고 하기보다는 양념장 느낌인데 게살 비벼먹는 느낌이 나네요.
(강진에선 어르신들이 요거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이라고 하더군요. )
참기름 한방울 첨가해서 석석 비벼먹으면 꿀맛일 것 같습니다 .
강진 여행에서 가져 온 특산품인데 민물새우로 만든 젓갈이라고 하더군요.


전 이런 젓갈이 있다는 걸 첨 알았어요.
일단 개봉을 하였더니...

갈아 만들어 형체는 따로 보이지 않더군요.
밥에 비벼먹는 젓갈이라고 하여 밥에 얹어 한 입 먹어 보았습니다.

오마나~~☆♡♤
이거이거 별미네요.
🦀 살 맛이 나면서 고소 짭짤한데 너무 짜지도 않고 딱 좋습니다. 젓갈이라고 하기보다는 양념장 느낌인데 게살 비벼먹는 느낌이 나네요.
(강진에선 어르신들이 요거 하나면 밥 한그릇 뚝딱이라고 하더군요. )
참기름 한방울 첨가해서 석석 비벼먹으면 꿀맛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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