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랜만에 외식
열말
2024.02.29 17:12
조회수 36



오늘 근 1년 만에 만나는 언니와 읍내에서 외식했어요. 남이 해주는 파스타와 리조또 먹었는데요. 맛있게 먹고 언니와 수다도 엄청 떨고 집에 돌아왔는데 배가 너무 아프네요. 네. 크림 리조또에 우유가 잔뜩 들어갔던 모양이에요. 앞으로는 크림 리조또나 크림 파스타도 피해야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먹을 수 있는 것도 늘어나지만 못 먹는 것도 늘어나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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