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쪼꼬미그림 그리기_10.

miru_mj
2024.02.29 00:21
조회수 364

간만에 만난 자매모임~
자주 모이지 못하니 수다는 끝날 줄 모르고~
자주 모이지 못하니 수다는 끝날 줄 모르고~
그간 밀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었다.
맛난 점심도 먹고 산책도 하며 개구리알도 보고 동생이 해준 맛난 떡볶이까지 제대로 놀다 온날~
하루 종일 함께 해도 아쉬움이 가득🥲
하루 종일 함께 해도 아쉬움이 가득🥲
올해는 좀 더 자주 모여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귀요미 꼬맹이는 이쁘게 잘 자라는 중😍 글도 어쩜 잘쓰던지~
“상큼 작가님 데뷔날을 손꼽아 기다릴께👏👏”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은 늘 같구나~~ 느꼈다.
늘 최선을 다해 살고 있는 울 동생들이 대견스럽다.
끈, 맹, 상큼이까지 우리를 위해 건배~~
오늘을 기억하려 그림으로 저장😍

매일 매일 웃는날! 웃으며 살자~
44
4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