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치앞을 모르는 인생

고귀한양파
2024.02.28 09:24
조회수 124
시작은 단순했다.
여드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였다.
.
어느순간 내 일상속으로 들어와 다 바꿔놨다.
꽂히면 깊게 파는데 좀 심하게 팠다.
라이센스와 경력이 늘어나니 앞에서 떠들더라.,
업에도 섞어봤는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살려고 썼는데 취미가 되고 특기가 되었다.
처음엔 봉사라 생각하고 시작했고 어느순간 강의료도 받았다.
돈의 무게를 느끼며 더 공부하게 되었다.
작년엔 귀찮아서 교재는 협업하고 PPT만 만들었는데 이번엔 교안도 만들고 나만의 교재가 될 수 있게 구성할 생각이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계속 채워나갈 생각이다...
.
.
대신 눈 침침하고 어깨 많이 아프다..
여드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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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내 일상속으로 들어와 다 바꿔놨다.
꽂히면 깊게 파는데 좀 심하게 팠다.
라이센스와 경력이 늘어나니 앞에서 떠들더라.,
업에도 섞어봤는데 점점 늘어나고 있다.
살려고 썼는데 취미가 되고 특기가 되었다.
처음엔 봉사라 생각하고 시작했고 어느순간 강의료도 받았다.
돈의 무게를 느끼며 더 공부하게 되었다.
작년엔 귀찮아서 교재는 협업하고 PPT만 만들었는데 이번엔 교안도 만들고 나만의 교재가 될 수 있게 구성할 생각이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계속 채워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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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눈 침침하고 어깨 많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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