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의) 1인 가구 채소섭취 불충분 위기

작은절올립니다
2024.02.27 17:34
조회수 91
1인 가구 채소 챙겨먹기 너무 힘들지 않나요?
잘 챙겨 먹다가도 조금만 바빠지면 버려지는 채소...
지금껏 보내왔던 채소들이 얼마나 많은가...!
요즘은 그래도 비교적 간편하게
채소를 챙겨먹고 있어서 올려보아요.
채소를 챙겨먹고 있어서 올려보아요.
1인가구 분들 냉장고보다 냉동실을 많이 쓰고 계시죠?
그렇습니다. ㅎㅎㅎ 채소도 냉동을 해 놓는 거예요.
그렇습니다. ㅎㅎㅎ 채소도 냉동을 해 놓는 거예요.
당근, 비트, 케일 등을 '주스용'으로 사면 울퉁불퉁해도 맛은 좋은 채소들을 대량으로 살 수 있어요.
쉬는 날 당근, 비트는 쪄서 소분해 놓고
케일도 물로 살짝 씻어내고 돌돌말아서 냉동을 해놓아요.
케일도 물로 살짝 씻어내고 돌돌말아서 냉동을 해놓아요.
그리고 꽁꽁 언 채소를 전날 밤에 꺼내놓았다가 아침에 믹서기로 갈아 먹는 거예요!

저는 3~4일치를 한번에 갈아두고,
아침에 요거트랑 섞어서 마시고 있어요.
그리고 다먹으면 또 3~4일치를 가는 방식으로요.
주에 두번만 갈아도 되는 채소 주스입니다-!
아침에 요거트랑 섞어서 마시고 있어요.
그리고 다먹으면 또 3~4일치를 가는 방식으로요.
주에 두번만 갈아도 되는 채소 주스입니다-!
인생살이 여유 없어서 내 건강 챙기기 쉽지 않지만
그래도 요즘은 이정도는 해서 먹고 있어서
나 자신에게 칭찬합니다.ㅎㅎㅎ
그래도 요즘은 이정도는 해서 먹고 있어서
나 자신에게 칭찬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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