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화방에 가면 기분좋아져요

고귀한양파
2024.02.25 10:49
조회수 119
홍대 호미화방 아시나요?
신촌에서 홍대까지 걸어가면서 주변이 많이 변하고 예전같지 않음이 아쉬워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 살고있지만 나무처럼 그자리 그대로인 상점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호미화방이 언제 생긴진 모르겠지만 꼬꼬마때부터 이곳에 있었어요.
역사를 품고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소를 좋아해요.

먹지가 필요해서 딸랑 요거만 샀지만 재료를 보면 흥분되고 기분좋아져요.
홍대의 낭만이 없어져서 개인적으로는 아쉽지만 그또한 받아들여야겠지요...
신촌에서 홍대까지 걸어가면서 주변이 많이 변하고 예전같지 않음이 아쉬워요.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라 살고있지만 나무처럼 그자리 그대로인 상점을 찾아보기 힘들어요.
호미화방이 언제 생긴진 모르겠지만 꼬꼬마때부터 이곳에 있었어요.
역사를 품고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장소를 좋아해요.

먹지가 필요해서 딸랑 요거만 샀지만 재료를 보면 흥분되고 기분좋아져요.
홍대의 낭만이 없어져서 개인적으로는 아쉽지만 그또한 받아들여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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