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찰밥과 나물 먹었어요
열말
2024.02.24 13:17
조회수 54


시골에서는 정월대보름, 칠석날, 그리고 연말에 대동제라고 해서 한 해 정리하는 자리, 이렇게 세 번 정도 마을에서 모여 식사를 합니다. 덕분에 맛있는 찰밥과 나물 먹고 정월대보름 납니다.
저는 잔심부름만 하고 동네 어머님들이 이거저거 다 해오셨어요. 찰밥도 밥솥에 맛있게 됐네요. 밥에 콩이나 팥 넣는거 별로 안 좋아하는데 찰밥은 맛있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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