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물 주는 날
Jihuu
2024.02.23 09:58
조회수 152
선인장, 다육이 선물 받아 관심 없이 키우니 결국은 죽일 수 밖에요. 집에 오래 시간을 보내게 되면서 부터 잘 보니 물 주는 날은 생글탱글 웃고, 빛을 따라 더 많이 자라거나 방향을 바꾸는 것이 아니겠어요. 특별한 것 해주지 않는데 고맙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혼자 위로 받으며 관심 있게 식집사 하고 있답니다. 물 주려고 모아 두면 카페에 모인 친구들같이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는 듯한 모습이라 늘 찍어둔답니다. 오늘도 굳데이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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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가영
저도 오늘 식물 모아 물 주려고요!
2024.02.24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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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
아기자기하네요
2024.02.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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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3월
너무 귀여운 생각이라 흐뭇해지네요ㅎㅎ
2024.02.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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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옹기종기 모였네요 ^^
2024.02.23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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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an
식물들 모여있으니 보기 좋네요. 가운데는 페페인가요? 하트모양같아서 넘 귀여워요!
2024.02.2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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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iji
물 흠뻑 먹었네요~!
2024.02.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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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gu_
꺄 푸릇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1
2024.02.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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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누나
푸릇푸릇하네요 자신 없어서 아직 화분은 한개도 없어요 ㅠ
2024.02.2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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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양파
선인장한번 다육이 한번 죽인 기억이 있어서 식물을 키우겠다는 말이 입밖에 안나와서 구경만하고 있습니다.
2024.02.2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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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
정말 서로 이야기하는 듯한 느낌이네요. 초록초록~ 보기만해도 힐링되요^^
2024.02.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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