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이 해주는 우엉볶음

dearpapa
2024.02.23 01:45
조회수 57
요리 잘하는 딸이 집에 가서 아내랑 먹으라고 우엉볶음을 해주네요. 농담반 진담반으로 "얼른 결혼해서 남편 해줘라" 했더니 "걱정마. 마흔 전엔 갈게"라며 무서운 대답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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