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고통받는 페페와 잎끝 마르는 골풀이
열말
2024.02.21 17:40
조회수 194

거실에서 설거지를 하고 돌아봤더니 뽀시리가 초록색 뭔가를 물고 발로 차고 놀고 있더라고요? 순간 직감했죠. 이 시키.. 페페 뽑았구나. 이노므 시키... 이 이파리가 부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뽑힌 이파리이길...🙏🏻


뽀시리 시키는 저와 페페를 너무 괴롭힙니다. ㅠㅠ 페페 좀 그냥 놔둬라 이시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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