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구운김

jolie
2024.02.21 12:09
조회수 36
할머니댁에 가면 늘 밥먹기 전에 김을 구워주셨었는데 막상 늘 먹기는 쉽지 않더라구요. 요번에 선물 받은 김이 있어서 매번 굽기는 힘들 것 같아서 적당히 구워뒀는데 비가와서 습해질까봐 급하게 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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