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쑥스러운 고백

초량초록
2024.02.21 10:44
조회수 40
여러분이 지금 얼마나 아릅답고
또 앞으로 얼마든지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쑥스러운 고백>, 박완서
정말 좋아했던 작가님인데
보고싶습니다..!
또 앞으로 얼마든지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걸 알아야 합니다.
<쑥스러운 고백>, 박완서
정말 좋아했던 작가님인데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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